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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에너지 업계의 성공적인 IoT 업그레이드


2016년 말 미국의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 소비가 48%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에너지 관련 설비업체, 에너지 생산자 그리고 C&I(Commercial and Industrial) 업계가 분산 에너지 자원(DER: Distributed Energy Resources)의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모두 도전에 직면해 있음을 의미한다.



효율성과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재생 가능한 에너지 생산은 기후 변화에 따른 변동폭이 심하다. 게다가 기존의 에너지 자원은 공해, 쓰레기, 비효율성까지 유발해 백업으로만 작동하고 있다. 따라서 업계는 최적화된 자원을 활용해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간헐적으로 생성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을 감소시키는 등 그리드(Grid)의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였다.


이처럼 에너지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히타치의 루마다(Lumada)가 대안으로 등장했다. 루마다는 모든 소스에서 취합한 정보를 하나의 데이터 레이크로 취합 및 분석하기 때문에 보다 정밀한 고도의 발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에너지 배송 및 성과를 연계하고 측정, 모니터링 및 관리를 실시간 수행하는 센서, 그리고 재생 에너지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조건 등 핵심 요인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특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안전한 플랫폼으로 에너지 업계의 특화된 수요에 충분이 대응할 수 있다. 2016년 발표한 맥킨지(Mckinsey)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 업계에 루마다를 적용하면 지능형 에너지 최적화로 수익성이 약 20~30% 향상될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한 녹색 세상, 지능적인 리소스 관리가 관건


루마다 IoT 솔루션은 다음과 같이 4개의 기능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 업계는 루마다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공급과 시장 수요 간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운영 수익이 최대 122%까지 향상됐으며, 거래 규모가 최대 150%까지 증가해 유연한 에너지 창출이 가능해졌다. 자동화된 에너지 생산 일정, 운영 및 배송의 최적화로 발전 비용이 최대 6% 절감됐으며, 청정 에너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재생 가능한 에너지 자원을 극대화함에 따라 지속가능성 역시 확보했다. 즉, 루마다 IoT 분석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업계는 에너지 생산과 분배의 최적화를 달성하게 됐다. 


루마다, 제품의 품질을 예측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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